立命館大学コリア研究センター

센터 소개


立命館大学コリア研究センター
〒603-8577
京都府京都市北区等持院北町56-1
立命館大学 修学館2階

TEL:075-466-3264
FAX:075-466-3247


설립 취지·기본 성격

한국은 해방 후 오랜 기간 권위주의적 군사정권 하에 있었습니다만,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에 걸쳐 민주화를 이루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각 방면에서 약진을 거듭해 세계의 주목을 받기에 이르렀습니다. 그 사이 일본과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반면, 양국간의 역사적 응어리도 뿌리 깊이 남아있어 이후의 많은 과제를 남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양국은 서로에게 아주 중요한 존재이며, 국제 정세의 유동화 및 동아시아 공동체로 향하는 움직임 속에서 앞으로 더욱 더 중요해 지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90년대 후반의 김대중 정권의 등장 이후 한국 정부는 대담한 경제개혁 조치로 한국 경제를 복구시키며 북한에 대한 화해·협력 정책을 추진해, 국제 정치에서의 발언력을 높이며 위상을 한층 높여 왔습니다. 이와 동시에 일본문화 개방정책을 취하여 한일의 국민 레벨의 역사적 화해와 교류 강화를 추진해 왔습니다. 뒤이은 노무현 정권은 한국 민주화의 성숙을 상징하는데, 평화와 번영의 「동북아시아 시대」의 구상을 밝히며 한반도 평화 정착과 동북아시아 공동체를 향한 구상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아시아의 앞날을 생각할 때 일본 또한 한일관계가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본 대학은 90년대말 이래, 현대한국 연구와 동북아시아 연구 프로젝트를 급속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문부과학성의 과학연구조성비를 받아 「현대 한국의 법·정치 구조의 전환」, 「현대 한국의 안전 보장·치안 법제의 실증적 연구」등 대규모의 한일공동연구를 진행하는 한편, 2000년의 역사적인 남북한 공동성명을 계승하여 「북동아시아 전문가회의」를 시작하여 동북아시아 지역과의 관계 속의 현대한국연구를 실시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국의 주요 대학과의 공동연구를 통한 학술교류가 심화되어 견실한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향후의 한일 관계의 중첩적 관계 강화를 기본으로 한 동북아시아 공동체 구상의 진전을 주목하여 다각적인 연구를 구상, 추진하고 있습니다. 많은 심포지엄, 한일 공동연구, 공개 강좌, 전문가 회의, 문화 행사 등을 개최하여 한일의 연구자, 각계의 전문가, 시민들을 망라해 큰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면에서도 본 대학은 남북한관련 수업과 조선어 교육에 힘을 기울이고 있고 아울러 2000년 4월에는 리츠메이칸 아시아 태평양 대학(APU)을 창설하여 많은 한국 유학생들을 받아 한국과의 관계가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과 연구과제를 생각할 때, 현대코리아에 대한 연구와 교육을 추진하는 주체로서 본격적인 현대코리아 연구센터의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며 그 시기를 맞이했다는 판단 하에 본 대학에서는 「리츠메이칸대학 코리아연구센터」라는 명칭의 센터를 설립하여 주로 현대한국에 관한 연구 및 지식·문화의 보급, 아울러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 주변지역, 한일관계의 연구를 행하게 되었습니다.

기본 성격

★현대코리아의 법·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종합 연구 센터
★차세대 연구자 양성에 중점을 둔 한일학술·교육 교류의 기본 거점
★현대코리아 연구의 일본 및 동북아시아에서의 아카데믹 네트워크의 거점
★일본의 한국연구 관련자료와 정보의 축적 센터
★일본에서 한국교육·한국문화 이해를 지원하는 거점
★현대코리아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지역사회에 열린 포럼